매일신문

학부모 회의 시간 조정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학부모 회의를 소집한다는 가정통신문을 받았다. 마침 회의 날짜가 창사 기념일이어서 쉬는 날이었다. 아이가 다니는 학교도 구경할 겸 학교 운영방침이 궁금해 학교를 방문했으나 아버지는 거의 없고 참석자 대부분이 엄마들이었다. 학부모 회의일이 평일 낮시간이라 아버지들은 실직자거나 휴가를 내야만 참석이 가능했다. 우리 나라 가정중 40%가 맞벌이라고 한다. 결국 40%의 맞벌이 부부는 학부모 회의에 참석할 수 없다.

학부모 회의를 일과후인 저녁시간대나 토요일 오후에 여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남영(대구시 서야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