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대사태 중재 실패...정상화 추진위 참석 난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동대 사태와 관련, 포항시청과 시의회에서 30일 중재 움직임을 보였으나 불발로 끝났다.

시청은 이날 중재자리를 만들기 위해 한동대와 한정추(정상화 추진위)에 참석을 요청했으나 대학측이 "총장이 없어 책임 있는 답변을 할 수 없다"며 난색을 보여 만남은 이뤄지지 못했다. 시청은 당초 사법부의 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 서로 자제하는 쪽으로 합의를 이끌 계획이었다.

시의회도 이날 오전 간담회를 갖고 원만한 타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하려 했으나 찬반 이견이 맞서 결정을 유보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