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리아 국제양궁서 한국양궁 4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올림픽제패기념 제4회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휩쓸었다.한국은 30일 원주시 문막양궁장에서 열린 최종일 남녀단체 결승전에서 세계최강의 실력을 다시 한번 과시하며 남자는 러시아를 241대226으로, 여자는 우크라이나를242대229로 각각 제압하고 나란히 우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최진(순천시청)이 여자개인전, 정재헌(대구중구청)이 남자개인전에서 우승한 것을 포함, 4개 부문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1,2회대회에서 4관왕을 달성했으나 3회 대회에서는 네덜란드의 보겔스에게 남자개인전 금메달을 빼앗겨 아깝게 전관왕을 놓쳤었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 4명이 모두 4강에 올랐던 한국 여자는 이날 단체전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며 쉽게 1위를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