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협회 경북지회(지회장 임대일)가 주최하는 제28회 경상북도 미술대전이 7일 심사결과(본지 8일자 21면자 참조)를 발표했다.
경북미협측은 "올해의 경우 출품작중 우수한 작품이 눈에 띄는 등 전체적으로 평년수준을 넘어섰다"고 총평했다. 이번 대전에는 8개 부문에서 모두 593점이 출품됐으며 대상 1점(엄기정씨의 길조), 최우수상 6점, 우수상 9점, 특선 84점, 입선 216점이 뽑혔다.
역대 경북도전 대상 수상자인 서무진(9회) 박해동(26회·이상 한국화) 이동록(6회) 남충모(8회) 천광호(10회) 곽동효(14회) 김영구(16회) 김강록(19회) 김영세(25회·이상 서양화)씨 등이 화단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이번 대전에 부문별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된 작가들의 출품작을 지면에서 살펴본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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