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균형발전특위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내년부터 각 부처별로 흩어져 있는 각종 지역개발비를 통합해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를 신설, 지역발전사업에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오전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장관 간담회를 열고 지역균형발전 특별법의 제정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지역균형발전 특별법을 만들고 건설교통부와 산업자원부 등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특별회계에는 부처별 지역개발비 뿐 아니라 별도의 재원을 마련해 충당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회는 지역발전 사업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4대 부문 개혁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물관리 대책도 논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