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수부진.가력 하락 최대 경영애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황에 따른 내수부진 및 판매가격 하락이 지역 기업들의 경영상 최대 어려움으로 지적됐다.

23일 달성상공회의소가 달성.고령.성주지역 1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경영애로요인'에 따르면 2/4분기 주요 경영 어려움으로 지적된 요인은 내수부진(35.6%), 원자재 가격상승(17.4%), 판매가격 하락(11.5%), 수출부진(9.4%), 인건비 부담(8.8%), 자금조달난(4.3%), 환율변동(4.2%) 등의 순이었다.

또 3분기 예상되는 어려움에는 내수부진(34%)이 똑같이 가장 많았고 수출부진(17%), 판매가격 하락(10.6%), 원자재 가격상승(8.5%), 자금조달난(7.4%), 환율변동 및 인건비 부담(각 5.3%) 등으로 지적됐다.

특히 음.식료업체는 계절적 성수기에 관계없이 내수부진을 걱정하고 있었고 조립금속.기계.장비제품업체와 섬유업체들도 판매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