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게르마늄 쌀 재배 세미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차 '게르마늄 쌀 재배 세미나'가 4일 오전 김천 건양 미곡종합처리장 주최로 계약재배 농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처리장 이건우 대표는 "쌀 수입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우수쌀 생산이 필수적"이라고 강조, 함께 힘을 모아 돌파해 나가자고 했다.

농산물 품질관리원으로부터 품질인증서를 획득한 건양미곡은 60ha에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벼, 210ha에 계약재배한 게르마늄 벼를 수매, 소포장 등으로 가공해 신세계·E마트 등을 통해 고급쌀로 출하하고 있다. 게르마늄쌀 생산을 위해 처리장 측은 원료를 146개 계약재배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