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병원 점심시간 너무 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 전 기관지가 안좋아 종합병원에 진찰을 받으러 갔다. 수속을 밟고 해당과를 찾아 간 것이 오전 10시 30분이었다. 간호사가 호명할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대기실에서 기다렸다. 그런데 낮 12시가 다 돼서도 차례가 오지 않았다. 막상 낮12시가 되자 오후 2시까지는 점심시간이라면서 그 때 다시 오라는 것이었다. 다른 병원에 가볼까 생각도 했지만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2시간 넘게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현재 종합병원에는 환자들이 진찰을 받기 위해 몇시간씩 차례를 기다려야 한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병원 점심시간이 2시간이나 된다.

환자들의 불편을 고려해 병원측이 점심시간을 단축했으면 한다.

정진영(대구시 비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