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테이트 캐피탈 대구지점 주택담보대출 금리 최저 6.75%로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남주택할부금융을 인수한 뉴스테이트 캐피탈 대구지점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최저 6.75%(확정금리)로 낮추고 본격적인 가계 대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부분의 금융기관들이 CD연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7%대에서 운용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국내에서 가장 낮은 수준. 1천만원 대출시 월 30만7천630원을 36개월 불입하면 원리금이 모두 상환된다. 1천만원에 대한 3년간 이자가 105만원인 셈.CD 연동형이 금리 변화에 따라 원리금 상환액이 달라진다는 것을 감안할 때 상당히 낮다는 게 금융권의 분석이다.

특히 이 회사는 기존 담보가격에서 대출금액 한도를 정하지 않고 고객의 상환 능력과 직업의 안정성을 고려해 최고 100%까지 대출해주고 있으며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직원이 직접 방문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도형 뉴스테이트 캐피탈 대구지점장은 "자사가 운용중인 주택전환채권 신용등급이 트리플 A 수준이기 때문에 낮은 금리의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며 "수익률이 높아지면 계속적인 인하도 검토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문의=뉴스테이트 캐피탈 대구지점(053-751-8150).

최정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