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현 광고국 간부 등 대거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언론사 탈세 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은 13일 고발된 언론사 전현직 광고·경리부서 및 영업소 간부들을 대거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무가지 배포 실태, 신문판매 및 인쇄용역 수입누락, 무상·할인 광고를 비롯한 광고수입 누락 등 언론사의 수입누락을 통한 탈세 여부를 중점조사했다.

검찰은 특히 비용을 과대 계상하는 방법을 통한 탈세 경위와 장부에 기재되지 않은 부외(簿外) 자금이 언론사 사주의 '비자금'으로 사용됐는지 여부 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와 관련, 해당 언론사에 수입과 비용 내역 등이 담긴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으며 요구 자료 일부는 제출받아 검토중이다.

검찰은 그러나 언론사측이 관련 자료 제출 등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사무실등에 대한 압수수색 등 강제 수사 방안도 강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