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8개 법정관리.화의업체 퇴출 대상으로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행들의 상시 신용위험심사결과 18개 법정관리.화의업체가 새로 퇴출 대상에 올랐다.

금융감독원은 기업신용위험 상시평가시스템에 의해 각 채권은행들이 지난달말까지 추진한 평가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체 평가대상 1천544개사 가운데 채권은행 상호협의를 통해 102개사의 처리방향이 확정됐으며 이중 18개사를 퇴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18개사중 법정관리와 화의기업이 각각 2개사와 16개사이다.

채권단은 이들중 법정관리 기업의 경우 조만간 법원에 법정관리 폐지요청을, 화의업체에 대해서는 화의취소신청을 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