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까지 먹는 '무농약 포도' 수확이 군위 의흥면 파전리 백경천(41)씨 과수원에서 한창이다. 백씨는 다음달 중순까지 20여t을 생산, '백경천 무농약 포도'라는 상표로 2억∼3억원의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현대백화점 등에서 2kg 상자당 3만6천원 선에 팔리고 있으나 공급이 달릴 정도라는 것.
백씨는 지난 4월 농산물 품질관리원으로부터 품질 인증을 받아 냈었다. 통신 주문은 www.100podo.com, 054)382-8799.
군위·정창구기자 jc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국힘, '대구 선거' 국면 오판했나…김부겸 출마·3파전 가능성까지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