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정양 가수 데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누드사진집 촬영 등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켜 온 탤런트 정양(21)이 가수로 데뷔한다.

정양은 16일 오후 서울 강남 리츠칼튼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힙합그룹 씨클로의 일원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씨클로는 지난 98년 링크(본명 김영국·21)와 키드(본명 문용섭·19)가 결성한 힙합그룹. 그동안 서울 홍대 앞과 대학로의 라이브 무대에서 활동해 온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이다.

씨클로는 정양이 합류함으로써 3인조 그룹으로 재결성됐으며 이달말 타이틀곡 '체인지' 등이 수록된 데뷔앨범을 내놓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