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반찬걱정 끝'.월 회원제 인터넷 식단 배달 서비스가 대구 최초로 등장했다.
인터넷 식단 배달서비업체인 (주)이타푸드(대표 이지영.손재호)는 바쁜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를 위한 월회원제 식단 서비스(서비스명 '어머니 밥상')를 20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어머니 밥상'은 무공해 천연장류 및 식품 재료를 사용, 전문영양사가 구성한 식단에 따라 국, 찌개, 김치 등을 만들어 매일 가정으로 배달하는 새로운 형태의서비스다. 소비자들은 배달된 음식을 데워서 먹기만 하면 된다. 인터넷을 통해 특정 음식을 주문받아 배달해 주는 서비스는 있지만 월단위로 지정된 식단주문을 받아 배달하는 회원제 서비스는 이 업체가 처음이다.
식단 구성은 맞벌이 부부를 위한 2인용 '알뜰식단(월23만원)'과 3, 4인용 가족을 위한 '만족식단(월 29만원)'이 있고 계절식, 특별식, 건강식 및맞춤식단제도 있다.
이타푸드는 '어머니 밥상' 서비스 개시 기념으로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500가구(선착순)를 대상으로 아침.저녁식단을 3일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가입 신청은 이타푸드 홈페이지(www.etafood.co.kr)나 전화(080-001-0046)로 하면 된다.
전계완기자 jkw6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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