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아마추어 무선사에게 사기도박 들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남부경찰서는 정모(29.포항시 해도동)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오피스텔 및 건설사 사무실 등에 도박장을 열어, 천장 형광등에 무선 영상 모니터를 설치한 뒤 무전기로 상대의 패를 읽어 주는 사기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교신 내용 중 일부가 지난 26일 밤 아마추어 무선사들에게 잡혀 중앙전파관리소에 신고돼 붙잡혔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