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투신 등 문제 3분기까지 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일 "대우자동차와 현대투신 등 시장 불확실 요인을 3분기까지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진 부총리는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문방송편집인협회 주최 금요조찬대화에 참석,'하반기 경제정책 운용방향'이란 제목의 강연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진 부총리는 "수출과 투자가 여전히 부진하고 기업경기실사지수(BSI)도 이달들어 다시 나빠지는 등 악화 요인이 있는 반면 내수판매와 주택경기 등 호전 요인도 있다"며 "우리경제가 현재 어렵지만 무너지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이어 "상시구조조정 시스템을 확립하고 구조조정의 기초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내수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하면 분명히 4분기부터는 경제가 회복세에 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수출이 어려운 상태여서 재정.금융측면에서 제한적 부양을 해야 한다"며 "그러나 추가 국채발행 등 적자재정은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