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쿠에르텐 '랭킹1위의 자존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스타보 쿠에르텐(브라질)이 2001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스터스시리즈 신시내티대회(총상금 295만달러)에서 앤디 로딕(19.미국)에 설욕했다.세계랭킹 1위 쿠에르텐은 7일(한국시간) 대회 1회전에서 '미국의 신성' 로딕을 맞아 안정된 경기운영 능력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 지난주 몬트리올대회 3회전에서의 패배를 깨끗이 되갚았다.이날 쿠에르텐은 1세트 게임스코어 2대2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로딕이 서비스도중 왼쪽 발목 이상으로 응급치료를 받은 뒤 몸놀림이 현저히 둔해진 덕분에 어렵지 않게 이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