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감 10-29일 정기국회 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 225회 정기국회가 1일 오전 이만섭 국회의장과 여야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돼 100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만섭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남북문제를 비롯한 몇몇 사안을 둘러싸고 편가르기식 흑백논리가 횡행하고 국론분열 양상마저 나타나고 있다"며 "대권경쟁과 정쟁으로 민생이 희생돼선 안되고 더 이상 기싸움과 당론 정치로 국회가 공전돼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국회는 이날 개회식에 이어 오는 10일부터 20일간 국정감사, 내달 4일부터 13일까지 정부 시정연설과 교섭단체 대표연설(3일간), 대정부 질문(5일간)을 갖게 된다. 또한 10월15일부터 31일까지 상임위 활동을 통해 각종 정국현안과 내년도 예산 및 법안을 심의하게 되고 11월에는 예결위 활동을 본격화, 예산안 처리에 주력한 뒤 12월 9일 폐회하게 된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