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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조쿠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15세. 나카타미 미키, 와타베 아츠로 출연. 사바타 준은 미결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경시청에 부임해 온 미모의 재원. 15년전 침몰 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나나미가 그 사건의 생존자들을 일본의 버뮤다 '액신섬'으로 초대하자 준은 생존자들과 동행하기로 한다. 섬에 도착한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들. 준은 뛰어난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해간다. '형사 콜롬보'를 연상시키는 코믹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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