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이닉스에 5천억 지원 채권단 실무자회의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하이닉스채권단은 3일 오후 3시 실무자회의를 열고 5천억원을 신규로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채권단은 당초 이날 대표자회의를 열어 출자전환.채무만기연장 등 지원방안을 표결하려 했으나 5천억원의 신규자금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대표자회의를 연기하는 대신 실무급에서 신규지원방안을 논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은 이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오전중으로 채권은행에 변경내용을 공식 통보할 예정이다.

채권단은 5천억원 신규지원은 시설투자용도로 쓰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정 총재는 또 "하이닉스의 회생 가능성에 대한 판단을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하이닉스를 회사채 신속인수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