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이닉스에 5천억 지원 채권단 실무자회의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이닉스채권단은 3일 오후 3시 실무자회의를 열고 5천억원을 신규로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채권단은 당초 이날 대표자회의를 열어 출자전환.채무만기연장 등 지원방안을 표결하려 했으나 5천억원의 신규자금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대표자회의를 연기하는 대신 실무급에서 신규지원방안을 논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은 이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오전중으로 채권은행에 변경내용을 공식 통보할 예정이다.

채권단은 5천억원 신규지원은 시설투자용도로 쓰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정 총재는 또 "하이닉스의 회생 가능성에 대한 판단을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하이닉스를 회사채 신속인수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