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일본 프로야구 진출이후 두번째 등판에서도 제 컨디션을 찾지 못했다.
정민태는 2일 히로시마시민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동안 삼진 2개를 뺏었지만 홈런 1개를 포함한 4안타 1볼넷으로 4실점했다.
지난달 12일 데뷔전에서 3이닝동안 3실점한 뒤 2군으로 내려갔던 정민태는 20여일만에 재등판했지만 또 다시 초반에 무너졌고 방어율은 12.60으로 치솟았다.
동점 상태에서 마운드를 내려와 정민태는 패전을 면했지만 요미우리는 4대10으로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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