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일본 프로야구 진출이후 두번째 등판에서도 제 컨디션을 찾지 못했다.
정민태는 2일 히로시마시민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동안 삼진 2개를 뺏었지만 홈런 1개를 포함한 4안타 1볼넷으로 4실점했다.
지난달 12일 데뷔전에서 3이닝동안 3실점한 뒤 2군으로 내려갔던 정민태는 20여일만에 재등판했지만 또 다시 초반에 무너졌고 방어율은 12.60으로 치솟았다.
동점 상태에서 마운드를 내려와 정민태는 패전을 면했지만 요미우리는 4대10으로패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