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민태 4실점 강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민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일본 프로야구 진출이후 두번째 등판에서도 제 컨디션을 찾지 못했다.

정민태는 2일 히로시마시민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동안 삼진 2개를 뺏었지만 홈런 1개를 포함한 4안타 1볼넷으로 4실점했다.

지난달 12일 데뷔전에서 3이닝동안 3실점한 뒤 2군으로 내려갔던 정민태는 20여일만에 재등판했지만 또 다시 초반에 무너졌고 방어율은 12.60으로 치솟았다.

동점 상태에서 마운드를 내려와 정민태는 패전을 면했지만 요미우리는 4대10으로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