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민태 4실점 강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민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일본 프로야구 진출이후 두번째 등판에서도 제 컨디션을 찾지 못했다.

정민태는 2일 히로시마시민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동안 삼진 2개를 뺏었지만 홈런 1개를 포함한 4안타 1볼넷으로 4실점했다.

지난달 12일 데뷔전에서 3이닝동안 3실점한 뒤 2군으로 내려갔던 정민태는 20여일만에 재등판했지만 또 다시 초반에 무너졌고 방어율은 12.60으로 치솟았다.

동점 상태에서 마운드를 내려와 정민태는 패전을 면했지만 요미우리는 4대10으로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