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틴, 나토 확장 반대 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3일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해 주변 3국의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핀란드 수도 헬싱키에서 타르야 할로넨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주변국의 주권을 인정하지만그것이 나토 확장의 전제조건이 되지는 않는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한편 취임 후 처음으로 2, 3일 이틀에 걸쳐 핀란드를 국빈 방문한 푸틴 대통령은 핀란드와 '기업활동 지원 협정'을 체결하는 등 경제적 유대를한층 강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