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부부 긴 직업도박단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는 4일 1천400여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도박한 혐의로 위모(56)씨 등 주부 11명과 부부가 포함된 15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들은 이날 오후 북면 정모(46)씨 집에서 '도리짓고땡'을 변형시킨 '재끼땡'이란 도박을 하다 붙잡혔다는 것. 경찰은 이들이 안동.강릉 등을 돌며 직업적으로 도박을 해 온 것으로 보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