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촌유원지 관리 엉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휴일 가족들과 함께 동촌 유원지를 찾았다. 깨끗하게 잘 꾸며진 유원지에는 많은 시민들이 늦더위를 식히며 휴일 한때를 즐겁게 보내고 있었다. 더 맑아진 강에서는 많은 낚시꾼들과 수상스키를 즐기는 시민들도 있어 무척 보기가 좋았다. 그러나 유원지의 관리 상태가 엉망이어서 매우 아쉬웠다. 유원지를 찾는 시민들이 앉아서 쉴 수 있게 만든 나무 벤치 대부분이 보기가 흉할 정도로 썩어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았다. 또 간이공원에서는 노숙자들이 텐트를 치고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술을 마시고 있었으며 아예 취사도구까지 마련, 음식을 해먹고 있었다. 산책길에는 오토바이들이 위험스럽게 달리고 있었다.

이래서야 어떻게 시민들이 즐겨찾는 유원지가 될수 있을까. 관계기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김명수(달성군 현풍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