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발전 접목 '금오아리랑'백경원 무용단 13일 구미문예회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 백경원무용단은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금오아리랑'을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문화관광부 2001년 무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 한국무용협회 구미시지부장인 백경원씨가 안무한 '금오아리랑'은 한국인의 표상인 아리랑에 구미지역의 힘찬 변화, 발전 모습을 접목시킨 작품. 김수민, 김우석, 설지영, 배도희, 신은미, 김성환 등 16명이 출연한다.

또 김천에서 활동중인 농악인 남필봉씨 등이 승무북, 통나무, 아프리카 타악기 등을 이용, 전통 장단을 기본으로 만든 퓨전 음악 '신명 樂 2001'을 선보인다. 문의 054)452-5290.

한편 백경원무용단은 제10회 전국무용제에 경북대표로 참가, 오는 21일 오후 7시 천안학생회관에서 '금오연가'를 무대에 올린다.

이경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