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가야 왕정 새단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가야 왕이 쓰던 우물로 알려져 있는 왕정(王井) 정비사업이 13일 완공됐다. 이 우물은 고령읍 고령초교 교정에 있는 것으로 군청이 3천865만원을 들여 지난 4월부터 보호각을 세우고 축대를 보수하는 등 공사를 해 왔다.

동국여지승람 고령현 편은 "현 남쪽 1리에 대가야국 궁궐 터가 있고 곁에 어정(왕정)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1947년 6월 운동장 배수작업 때 이 우물 부근에서 초석 2개와 돌호박이 발견돼 왕정으로 알려져 왔다.

고령 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