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겁없는 고교생 택시강도 둘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남부경찰서는 15일 택시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김모(15.대구 ㅅ고 1년), 양모(16.무직)군을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서모(15.대구 ㄱ고 1년)군을 찾고 있다.

친구사이인 이들은 15일 새벽 1시30분쯤 대구시내 향촌동에서 이모(47)씨의 ㄷ운수 소속 대구31바 68××호 택시를 탄 뒤 남구 명덕네거리 인근에서 흉기로 이씨를 위협, 폭행한 뒤 현금 14만7천원과 신용카드 등을 뺏은 혐의다.

이들은 남구 대명동 명덕파출소 쪽으로 달아나다 이씨의 신고를 받고 공포탄 2발을 쏘며 쫓아온 경찰에 붙잡혔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