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야생화단지 곳곳 허물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청이 지난 6월 2억여원을 들여 만든 석적면 반계리 야생화단지가 위치 선정 잘못으로 개장 두달만에 추가 공사를 해야 하는 실정이다.

장차 휴양림이 들어설 것으로 보고 임도 입구에 설치했으나 평균 경사도가 40% 이상이나 돼 폭우에 제대로 견디지 못하고 있는 것. 이미 경사면 곳곳이 비에 흘러내려 허물어진 상태이고, 임도와 연결된 단지 하단부는 뒤늦은 배수로 공사로 파헤쳐져 방문자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심겨진 상당수 야생화도 성장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