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나이지리아가 2001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17세 이하)에서 조 1위로 8강전에 올랐다.
브라질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포트 오브 스페인에서 열린 대회 A조 마지막 경기에서 카에타누의 해트트릭(3골)을 비롯해 6골을 터뜨려 이미 예선탈락이 확정된 홈팀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6대1로 꺾었다.
3연승으로 조 1위가 된 브라질은 B조 2위와 오는 24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B조의 나이지리아는 전반 32분과 후반 13분 카리무 샤이부와 모세스 아유바의 연속골에 힘입어 미국을 2대0으로 누르고 3연승, 역시 조 1위로 8강에 나갔다.
나이지리아는 A조 2위와 24일 8강에서 맞붙는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