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박상진 교수 '궁궐의 우리나무'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임산공학과 박상진 교수가 '궁궐의 우리나무'(눌와 펴냄)를 출간했다. 궁궐에 있는 나무에 초점을 둔 이유는 궁궐에 있는 나무라서가 아니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면서도 그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종묘, 덕수궁의 5대 궁궐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 98종을 대상으로 생태와 특징, 역사에 얽힌 이야기를 조명한다. 각 궁궐의 역사도 살펴보면서 궁궐의 전체 지도와 건물의 배치, 나무의 위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 해당 나무를 찾기 쉽도록 안내한다. 434쪽. 2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