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서 추석 국악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 다음날인 10월 2일 오후 7시부터 청도 금천면사무소 광장에서는 지역의 안녕과 무사 태평을 기원하는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 국악예술단'이 '천년의 소리'(사진, 올해 경북도청 지원 작품)를 공연하고, 대구무용단 공연, 박경랑씨의 살풀이 춤, 김경애씨의 대금산조, 경기민요 이은자씨의 민요창 등이 함께할 예정.

온누리 국악예술단은 올해 러시아 사할린의 3개 도시, 일본 시마네현 2개 도시, 국내 소록도 등에서 공연한 바 있다.

특히 이날 공연은 일본 NHK­TV가 다큐멘터리 '아시아 휴먼로드'란 프로의 하나로 녹화해 일본 전역에 방송할 예정이다.

청도·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