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라덴테러 증거 공개 유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은 오사마 빈 라덴이 연쇄테러에 연루됐다는 증거가 악용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공개방침을 수정, 이를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이날 비밀정보를 공개함으로써 테러를 근절하기 위한 전쟁을 더욱 어렵게 할 수가 있다고 말해 빈 라덴 테러연루 증거를 공개하지 않을 방침임을 시사했다.

정부의 고위관리들도 빈 라덴의 테러연루 증거를 공개하면 정보를 제공한 사람들이 위협받을 수 있다면서 그러나 각국 정부와는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콜린 파월 국무장관은 빈 라덴이 테러에 연루됐다는 증거를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