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상대 연휴 날씨 예보-추석 보름달 '빙그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인 1일은 전국이 흐린 뒤 점차 개면서 밤에 보름달이 환하게 비치겠다. 올 추석 연휴 초반에는 흐리고 비가 오는 곳도 있겠지만 추석날 이후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기상청은 25일 '추석 연휴 기상전망'을 발표,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은 29일부터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기 시작, 30일 지역에 따라 비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1일 이후 3일까지는 대부분 지역에 가끔 구름 많이 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기간 최저기온은 6~18℃, 최고기온은 17∼25℃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