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산 육로 회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강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남북 당국의 육로관광 회담이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금강산에서 열린다.

남북 장관급회담의 김령성 북측 단장(수석대표)은 28일 오전 홍순영 남측 수석대표 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지난 26일 남측이 제안한 내달 3~5일 금강산육로회담 개최에 동의해 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북측은 전통문에서 북측 대표단은 김택룡 내각사무국 부장을 단장으로 방종삼무역성 부국장, 리창덕 국토환경보호성 과장 등 대표 3명과 수행원 3명, 그리고 약간의 지원인원과 기자 등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통보해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