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산 육로 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강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남북 당국의 육로관광 회담이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금강산에서 열린다.

남북 장관급회담의 김령성 북측 단장(수석대표)은 28일 오전 홍순영 남측 수석대표 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지난 26일 남측이 제안한 내달 3~5일 금강산육로회담 개최에 동의해 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북측은 전통문에서 북측 대표단은 김택룡 내각사무국 부장을 단장으로 방종삼무역성 부국장, 리창덕 국토환경보호성 과장 등 대표 3명과 수행원 3명, 그리고 약간의 지원인원과 기자 등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통보해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