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003년부터 경로연금 수급대상자가 100만명 이상으로 대폭 늘어나고 경로연금 지급액도 최대 6만원으로 증액될 것으로 예상된다.정부는 6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김호식(金昊植)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노인보건복지대책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우리나라가 고령화사회로 빠르게 진입함에 따라 국가차원의 노인보건복지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노인종합대책을 수립키로 했다.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지난해 11월 현재 337만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7.3%를 차지하고 있다.이를 위해 정부는 △노인소득보장 (9개과제) △노인건강보장 (12개 과제) △노인 교육.문화 활성화 (11개 과제) △실버산업 (13개 과제) 등 4개 분야 45개 과제를 선정하고 오는 12월까지 종합대책안을 마련한 뒤 공청회 등 여론수렴을 거쳐 내년 3월까지 최종확정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