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13개 등산로 내달부터 폐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을이 깊어지면서 다시 산불 위험이 높아지자 문경시청은 다음달 1일부터 상당수 등산로를 폐쇄키로 했다. 내년 5월15일까지 지속할 예정.이후에도 계속 개방되는 등산로는 △주흘산.조령산 각 7.5㎞ △잣발산 1㎞ △점촌 돈달산 3㎞ △매봉산 2㎞ △불정 자연휴양림 1.5㎞ △가은 대야산 7㎞ △호계 오정산 6㎞ 등 8개 노선이며, 대미산(문경읍) 등의 13개 등산로 71.5㎞는 폐쇄된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