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토, 대테러전쟁 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의원총회(PA)는 9일 미국 주도의대(對) 테러전쟁을 지지하는 결의문을 9일 채택했다.

나토 의원총회는 19개 나토 회원국 가운데 18개국과 17개 협력국에서 온 300명의 각국 의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특별 결의문을 채택했다.

의원총회는 결의문에서 "테러범을 처단하고 유사한 후속테러를 방지하기 위해각국 정부가 미국에 외교, 정치, 군사적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문은 구속력은 없지만 지난 7일 시작된 대 아프가니스탄 공격을 포함해 미국의 테러근절노력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