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익 700점 돼야 카투사 응시 자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주한 미육군에 배속된 한국 군인인 카투사에 지원하려면 토익 성적이 700점 이상이어야 한다.

육군은 9일 내년부터 카투사(KATUSA)의 선발기준을 토익 700점 또는 TEPS 640점 이상으로 상향 조정키로 했으며, 선발방법은 무작위 전산추첨 등 예년과 같다고 밝혔다.

육군은 그동안 토익 600점 이상 지원자 중에서 선발해 왔으나, 의사소통과 업무수행에 지장이 많다는 미측의 요청에 따라 기준을 높였다고 말했다.

지난해 합격자 2천380명중 토익 600-699점자는 합격자의 55%인 1천311명이고, 700-790점자는 27%인 633명에 그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