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영천문화예술제 개회식이 10일 영천문화원에서 열렸다.19일까지 계속될 예술제에서는 초중고생 미술대회, 문화재 연구 발표회, 음악 경연, 왕평가요제, 고향말씨 자랑대회, 이원대 열사 독립운동 사진전, 시화전, 궁도대회, 청소년 음악축제, 장기대회 등 32개 행사가 이어지며, 특히 새마을부녀회 합창단은 12일 처음으로 '영천아리랑' 발표회도 연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열린 시민 체육대회에서는 동부동·화북면이 우승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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