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중부지역본부(본부장 변제우)가 주최한 제14회 매일 여성 한글 백일장이 14일 구미 금오산 잔디밭에서 김정길 매일신문사 부사장, 도승회 경북도 교육감, 김관용 구미시장 등 기관단체장들과 주부, 직장여성, 여고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백일장에는 구미시를 비롯, 김천, 상주 등 경북도내 전 지역의 여성들이 참가해 '의자''소나무''컴퓨터''달'등을 글제로 솜씨를 겨뤘다.
당선자는 매일신문 지상에 발표하고 개별 통보도 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30일 구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