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대표팀 내달 A매치 크로아.세네갈로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개장하는 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할 한국축구대표팀의 상대가 2002 월드컵축구대회 본선 진출국 크로아티아와 세네갈로 최종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세네갈과 내달 8일 전주경기장에서, 크로아티아와는 10일 상암경기장과 13일 광주경기장에서 두차례 국가대표팀 경기(A매치)를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축구는 11월에 이들 2개국과 대결하고 12월9일에는 서귀포에서 미국대표팀과 평가전을 갖는 등 올해안의 평가전 일정을 모두 확정지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