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산 김인식 감독 출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힘겨운 승부가 예상되지만 한국시리즈에서 꼭 우승하겠다'.두산 김인식 감독은 삼성이 투.타와 수비를 완벽하게 갖춘 최강팀으로 평가했다. 특히 선발 투수진이 좋고 공격력도 어느 팀 못지 않아 7차전까지 가야 승부가 날 것으로 내다봤다.

두산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지쳐 있어 어려움이 있겠지만 구자운 등 선발 투수들이 자신감에 차 있고 하위타선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어 해볼만 하다는 것.김감독은 두산의 선발진이 상대적으로 약한 만큼 공격력으로 승부를 낼 복안이다.중심타선 이상의 맹활약으로 공격을 주도하고 있는 안ㄱ여현과 홍성흔, 홍원기 등 하위타선에 기대를 걸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