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마트-대구경북 기자협회 홀로노인에 사랑의 내복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세계 E마트(대표 황경규)와 대구.경북기자협회(회장 홍석봉)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내복 전달 행사를 가졌다.

E마트와 대구.경북기자협회는 22일 오후 대구 수성구 E마트 만촌점에서 지역 노숙자와 홀로노인을 위한 내복 500벌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호영 회장, 자원봉사능력개발원 한재흥 목사, 김태한 만촌점 점장 등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