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대중 투자규제 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만 경제부는 최근의 중국에 대한 정책완화추세에 발맞추어 지금까지 대만정부가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대중(對中) 투자를 승인해온 1천722개 품목들에 대한 투자 규제를 곧 해제한다고 9일 발표했다.

경제부 투자심의위원회 대변인은 이에 따라 1천722개 품목 대부분이 앞으로 대만정부의 사전 승인이 없이 중국에 투자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각종 전자제품, 자동차, 인조섬유 등이 대만 정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중국에 투자가 가능했었다.

대만 정부는 현재 5천264개 품목에 대해서는 투자 규제를 가하지 않고 있다.

투자심의위원회는 또 중국에 투자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는 195개 품목을 150개 품목으로 이달말께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