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바이유 소폭 상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유가가 유종에 따라 등락이 엇갈렸다.2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16.60달러로 지난 주말에 비해 0.30달러 상승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는 0.24달러 오른 18.04달러에 거래된 반면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0.30달러 하락한 17.80달러를 기록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러시아-멕시코 석유장관 회담이 감산에 대한 합의없이 끝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날 장 초반에는 선물가격이 29~30개월만의 최저가격으로떨어졌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매수세력의 유입으로 두바이유와 브렌트유는 상승세로 마감됐다"고 분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