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새재 관광객 급증 작년 244만명 다녀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한해 동안 새재 244만명 등 문경지역 관광객이 총 370만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이 숫자는 2년 전 100만명보다 3.7배 증가한 것이며, 작년보다는 문경새재 40만명, 온천지구 20만명이 늘었다.

이에 따라 새재 입장료·주차료 수입도 6억원이나 증가해 27억원에 이르렀으며, 관광객들이 역내 숙박·음식업소이용 및 농특산물 구입 등에 쓴 민간부문 수입도 250억원 대에 이른 것으로 추산됐다.

반면 경주 관광객은 전년도 808만명에서 673만여명으로 17% 135만여명이나 감소했으며,이는 문화엑스포 휴장 등에 영향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