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대곡구간 6월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천~대곡간 지하철 1호선 시점부 연장구간이 오는 6월 개통되고 도시고속도로~달서구 용산동 세방로간도로건설사업이 착수된다.

대구시의 금년도 사업계획에 따르면 21개 사업이 완공되고 20개 사업은 착수된다. 마무리 사업으로는 범물-안심간도로(7.3㎞)가 오는 8월 완전 개통되고 북구 태전동~구마지선을 잇는 매천로(4.6㎞)도 12월 개통된다.복지시설로는 제2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재향군인회 복지회관, 치매 및 노인전문병원이 오는 6월, 노인요양원은4월, 노인전문요양원은 7월 각각 문을 연다.

2·28공원이 올해말까지 완공되고 대구수목원도 4월 마무리된다.지난 97년부터 500억원을 들여 공사중인 대구오페라하우스 건물준공이 12월로 예정돼 있고 달성군 화원읍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밖에 신천하수처리장내 음식물쓰레기 하수병합처리 시설(3월)과 4개소의 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5월), 지산 안심 등 2개 소규모하수처리장(6월), 가창정수장 배출수 처리시설(12월) 등이 준공된다.

새로 시작하는 사업은 구지공단 진입도로(5.6㎞)와 칠곡택지 3지구~학정지구간 도로 250m, 도시고속도로~용산동간(410m) 등 도로건설사업이 설계 및 보상에 들어간다.

유기전문박물관과 봉산문화회관, 달서구민문화센터, 수성구민문화회관, 달성문화원, 대구사격장,월드컵경기장내 홍보관 등도 올해 착수한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