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全大 4월말 개최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지도부와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4월말에 개최될 것이 확실시 된다.그동안 전대시기 표결에 극력 반대해왔던 쇄신연대와 한화갑 고문측은 4일 별도 대책회의에서 표결 반대입장을 바꿔 "7일 당무회의 표결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쇄신연대의 장영달 총간사는 모임 후 "후보선출 시기 문제를 둘러싼 이견으로 당이 표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에따라 고민 끝에 차선책으로 표결을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쇄신연대측은 그러나 7일 당무회의 이전에 상임고문단회의를 열어 전대시기에 대한 합의처리를 최종 절충할 것을 제의했다.

이에따라 한광옥 대표와 이인제 고문은 표결로 인한 후유증을 없애기 위해 주말을 이용해 한 고문 및 쇄신연대측과 물밑 접촉에 들어가 합의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양측의 이같은 대타협으로 그동안 분당사태까지 우려됐던 당내 갈등은 일단 한 고비를 넘길 수 있게 됐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