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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샤킬 콤비 6연승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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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브라이언트와 샤킬 오닐 콤비가 LA 레이커스를 6연승으로 이끌었다.서부컨퍼런스 1위 LA는 10일(한국시간)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브라이언트가 31점을 쓸어담고 샤킬 오닐이 20점을 거들어 109대90의 대승을 거뒀다.

차세대 '농구황제'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브라이언트의 위력을 대단했다.22개의 야투를 던져 11개를 성공시켰는가 하면 14개의 자유투 가운데 8개밖에 집어 넣지 못했으나 후반에는 자유투 7개를 모두 꽂아 넣었다.

덩크슛 2개를 놓친 것이 아쉬웠다.오닐은 일찌감치 파울트러블에 걸려 많은 시간을 벤치에 앉아 있어야 했으나 12개의 야투 가운데 8개를 성공시켰고 5개의 블록슛으로 상대 공격을 막아냈다.

LA는 인디애나를 상대로 7경기에서 100점 이상을 뽑아낸 첫번째 팀이 됐다.올랜도 매직은 트레이시 맥그레이디(26점)와 호레이스 그랜트(21점)가 47점을 합작,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102대91로 이겨 4연승을 달렸다.

이날 승리로 올랜도는 지난달 8일 이후 한달만에 승률 5할에 복귀했다.필라델피아는 앨런 아이버슨(27점), 디켐베 무톰보(13점·20리바운드)가 분전했으나 분패, 15승20패가 됐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보스턴 셀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스티브 스미스의 막판 활약에 힘입어 93대90으로 신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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