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본부는 재난시 인명구조.구급활동과 산불진화를 위해 새로 중형헬기를 도입했다.
새로 도입된 중형헬기는 폴란드 스위드닉사 기술을 도입해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제작한 것으로 14명의 인력과 장비를 실어 나를 수 있고, 동시에 2명 이상 인명구조활동을 할 수 있다.
한번에 1천500ℓ의 물을 실을 수 있어 산불진화에 효과적이며, 자동비행시스템 등 첨단장비 장착으로 갑작스런 기상여건 변화에도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소방본부는 현재 보유중인 6인승 소형헬기는 산불방지 홍보에 배치하고, 중형헬기를 산불진화.인명구조 등에 주력장비로 운용할 계획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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